제주도에서 배타고 40분거리,
너무나 아름다운 우도
소가 누워있는 모습을 닮았다는 우도
제주도 선착장에서도 우도는 보이는 거리였다.
거의 반쯤 왔을때의 우도 풍경
섬이 작아 뚱뚱이 바퀴달린 4륜 바이크 타고 1시간 남짓이면 섬 한바퀴 돌고도 남았다.
길어귀 톳을 말리고 계시던 우도 할머님들,
널부러진 톳과 함께,
얕으막한 돌담들과 제주양식(?) 인듯한 저 지붕모양.
지붕컬러는 다르되, 모든지붕은 저 하얀 마감처리가...
인상적인 제주양식 : - )
이집에서도 보이는 제주양식
의외로 정말 깔끔하고 정갈한 우도
뚱뚱이 4륜 바이크 위에 앉아서 신나가지고,
완전 신나가지고...흐흐
난 노랑 티를 입었으니 노랑 헬멧!
전흘길 안녕?!
역시 섬이니 바다를 봐야지.
눈이 맑아 진다.
우도의 소박했던 풍경,
수수한 털실로 타피스트리 짠듯한 풍경
제주도의 귀여운 막내 동생같던 우도...
inspiration 담뿍 받고 떠나다.
'trip > 11' jeju isla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10406 jeju island - 우도 (0) | 2011/04/19 |
|---|---|
| 20110408 Jeju island (0) | 2011/04/17 |
| 20110407 jeju island (0) | 2011/04/17 |
| 20110406 jeju Island (0) | 2011/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