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two some place
울 동네에 새로 생겼다
스칸디나비아풍의 테이블과 의자들
집에 갖다 놓고 싶은 심정
twosome하면 커피보다 먼저 떠오르는 케익,
그중에 초코쇼콜라 당첨!
나름 3단 케익이다.
-맨밑은 슈가크런치 중간은 초코빵(?) 맨위는 살살녹는 초코티라미스 달콤3층빵탑 :-)
아메리카노는 매우 진하게 내려줌.
투샷 느낌이다.
아직까지 정신이 멀쩡한걸 보면
맞은편 상큼 체크셔츠 보이 :-)
지갑 두고 오셔서 내가 쏴드림 우히
짧지만 굵었던 coffee&cake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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