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들이 소근대던 홍콩의 밤거리,



그렇다,
혼자 한번 떠나보기로 했다.

지금 아니면 언제 이런 무계획적인 여유를 누릴수 있겠는가,
다시 사회로 돌아가기전,
후회없도록 어디라도 다녀와야했다.

그리하여 찾아냈던 비행기 티켓 하나 믿고
출발3일전 무계획속에 계획을 짜기 시작,


무사히 잘 다녀왔다.


이제 그 여유롭던 기억 잘 접어서 넣어두고
필요할때 펴서 써야겠다.


유효기간이 얼마나 될진 모르겠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trip > 11' hong ko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10531 hong kong  (0) 2011/07/14
20110531 hong kong  (0) 2011/06/19
20110531 - hello, hong kong 에프터눈 티세트  (2) 2011/06/05
20110531 - Hello, Hong kong  (0) 2011/06/05
Posted by Lazy river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