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한 점심식사.
DAILY LEMON WaTER
꿀맛.
최고.
그저 신났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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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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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two some place
울 동네에 새로 생겼다
스칸디나비아풍의 테이블과 의자들
집에 갖다 놓고 싶은 심정
twosome하면 커피보다 먼저 떠오르는 케익,
그중에 초코쇼콜라 당첨!
나름 3단 케익이다.
-맨밑은 슈가크런치 중간은 초코빵(?) 맨위는 살살녹는 초코티라미스 달콤3층빵탑 :-)
아메리카노는 매우 진하게 내려줌.
투샷 느낌이다.
아직까지 정신이 멀쩡한걸 보면
맞은편 상큼 체크셔츠 보이 :-)
지갑 두고 오셔서 내가 쏴드림 우히
| 20110417 SUNDAY (1) | 2011/04/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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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 twosome place (0) | 2011/04/04 |
볕좋던 날,
삼청동은 이름만 들어도, 콧노래가 술술난다.
제법 먼거리, 가는길 마저 즐거운 삼청 나들이
예전보다 변질(?) 되어져 버렸지만, 그 지적이고 아기자기한 느낌은 여전하다.
가서 처음으로 먹어본 "서울에서 두번쨰로 잘하는 집"의 팥죽.
나름 운치있다.
삼청동에서 먹는 고즈넉한 팥죽 나쁘지 않았다.
브라운사의 쥬서기
이것이 1950~60년대의 디자인이라니
보는 내내 감탄, 현대의 산업디자인에 그야말로 반을 만들어준 사람이란 생각이 내내 든다.
이런 귀여운 텔레비젼이라면 아날로그 방송이 계속 되어도 좋을듯,
앞에 달린 저 심플의 극치 전원버튼,
한번 눌러보고싶었다.
....지금내방에 있어도 손색없을 40년 전 라디오.
| 삼청동 + Dieter rams (1) | 2011/04/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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